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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 년 만의 새로 지어지는 여주시청·시의회 신청사 내년 1월 착공

 50여 년 만의 새로 지어지는 여주시청·시의회 신청사 내년 1월 착공

50여 년 만의 새로 지어지는 여주시청·시의회 신청사 내년 1월 착공 총예산 1,520억 투입해 가업동에 건축면적 3만2,000여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지어져 경기도 여주시 가업동에 시청·시의회 신청사가 들어선다. 건물은 1,520억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3만2,000여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짓는다.

신청사는 내년 1월에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기본 설계를 진행 중이다. 신청사에는 아트홀을 마련해 일대를 행정·문화 중심지로 조성한다.

기존 청사가 있던 홍문동은, 다른 곳으로 이전이 추진 중인 여주초등학교의 부지 활용 방안과 연계해 교육·청소년 활동 거점으로 활용한다. 이충우 시장은 "시민의 숙원인 신청사 건립이 더 이상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ANN 자료_ 여주시 저작권자 ANN 에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출처 : 데일리 에이앤뉴스 안정원‧김용삼‧손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