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초대형 택배 도착이요.
햄스터는 조그맣지만 택배는 어찌, 제 것보다 큽니다. 이미 도찌의 하우스는 포화상태랍니다.
그래서 이번 쇼핑은 간단하게 했어요. 포장은 이렇게 왔어요.
구성품을 보기전에, 쇼핑을 한 이유는 베딩이 다되어서입니다. 베딩은 햄스터에게 마치 기저귀같은 존재예요.
사람 아기들이 안맞는 기저귀를 쓰면 엉덩이발진이 오듯이, 햄바햄으로 알러지가 있는 베딩도 있거든요. 패러그린- 슬림쉐이빙 아스펜베딩 1kg 기저귀도 쓰던거 계속 쓰듯이, 도찌도 항상 쓰던제품이 있는데, 한번도 바꾸지 않았었죠.
항상 이렇게 섞어썼어요. + 모모팜 슬림와일드 아스펜 베딩 1.2kg + 모모팜 해동지 + 햄토피아 손질 티모시 (여기서 모모팜 슬림와일드 아스펜 베딩이 나무 베딩인데 ->이번에 산 나무 베딩 패러그린으로 바꿔줄 예정입니다.) 그런데 블로그이웃님이 요 제품이 먼지가 덜날린다고 추천하셔서, 한번 구매해보았어요.
아직 사용은 안했지만 기대됩니다. 도찌가 굴파는 디깅을 좋아해서,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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