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연말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영평사 템플 스테이를 1박 2일로 다녀왔어요. 2024년 초에 친한 언니와 동생과 반야사 템플 스테이를 다녀왔는데 너무나 좋아서 친구와 찾아보다 예약하게 된 곳 ! 이 친구와는 20대 초에 여수에 있는 템플 스테이에 다녀온 적이 있어 기대를 가득 안고 다녀왔답니다 !!
먼저 템플 스테이 사이트에서 예약을 했고 자차로 편하게 이동을 했어요 :-) 1. 템플 스테이 예약 사이트 템플스테이 예약홈페이지 템플스테이는 1,700년 한국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는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입니다 www.templestay.com 저희는 감사하게 가고자 하던 날에 딱 예약이 가능해서 바로 예약 했는데 안전하게 1-2달 전에 예약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요새 템플 스테이가 유행인지 유명한 곳은 예약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 저희는 영평사 체험형으로 예약을 했고 1박 2일 기준 인당 80,000원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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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종 영평사 템플스테이 1박 2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