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에 비 오더니 낙엽이 한꺼번에 다 떨어졌다. 평소에는 찔끔 떨어지고 그 떨어진 낙엽을 관리 아저씨가 얼른 치워서 사진 같은 때를 보기 힘든데 비 덕분에 운동하면서 눈 호강했다 :-) 벌써 11월이 다 끝나가고...
찐 겨울이다. 편의점에서는 벌써부터 호빵이랑 군고구마를 팔고 있었다.
더 추워지면 매일 번갈아 가면서 사 먹어야지. 겨울은 살찌라고 있는 거지. 11월 동안 먹은 음식 나열 >> 청춘양식당 경상북도 경산시 청운로 25-1 1층 상가 101호 가끔 가던 학교 앞 양식당.
학교까지 가기는 귀찮아서 집에서 시켜 먹었다. 여기 장점은 양이 어마어마한테 맛도 있다는 거 특히 새우랑 야채 많이 넣어줘서 너무 좋다.
라쿵푸마라탕 영대점 경상북도 경산시 대학로61길 12-3 상가 1층 라쿵푸마라탕 마라탕도 배달 요즘 몸이 안 받아 주는 덕분에 강제 비건이 되어 가는데 고기 거의 없는 고기 국물에 야채라뇨...오랜만에 정말 맛있게 먹었다. 이번에는 편의점 음식 #삼립옥수수이야기 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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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11월 일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