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마리아의료재단 수지마리아의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수로 767 분당수지 유타워 지식산업센터 A동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채취 당일 채취 당일은 대중교통으로 이동했다. 아무런 증상이 없었고 컨디션이 좋아서 남은 스케줄을 무리 없이 소화함.
출혈도 전혀 없고, 통증도 없었다. 저녁때쯤 소변이 자주 마려운 정도.
채취 d+1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날 때 전날 윗몸 일으키기를 한 것 마냥 배가 땡김.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배가 나옴.
진짜 임신한 배처럼 나옴.ㅜㅜ 그러나 채취개수가 적더라도 증상이 없는게 낫냐고 물으신다면 NO! 20개 채취했는데 이 정도 증상쯤이야~^^ (그래서 누누이 얘기하지만 여름이 오기 전에 빨리하길) 복수가 차는 건가 싶었지만 윗배가 아닌 아랫배가 나온 거라 난소가 부었다는걸 알았다.
이번에는 이온음료 주문을 안해뒀는데, (1차 채취 때는 전혀 필요 없었기 때문에) 채취 다음날부터 배가 점점 불러와서 결국 주문. 그 외 증상은...
#
수지마리아
#
난임센터추천
#
수지마리아미혼난자동결
#
수지마리아미혼난자냉동
#
수지마리아난자동결
#
수지마리아난자냉동
#
난자채취후생리
#
난자채취후기
#
난자채취복수
#
난자채취당일
#
난자채취다음날
#
난자채취
#
수지마리아이현정
원문 링크 : 수지마리아 미혼 난자냉동/난자동결 #4 (난자채취 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