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모여 간단한 회의를 진행하고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 를 선정하여 읽어보았다.
마케팅쪽으로 우리가 자주접하는 한문장 한구절을 보다 눈에 띄게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하기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조금 읽어보았는데 영어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한글로 불편하지 않게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 해당 도서를 접고 거인의 노트를 읽어보기로 하였다.
메모와 기록은 다르고 기록을 잘 하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기본적인 내용으로 책은 시작하였다. 기록은 중요하다.
사회복지에서도 기록이 중요하다. 내가 무슨프로그램을 했느냐를 기록으로 잘 남겨야 평가기관에서도 살펴보며 보다 후한 평가를 할 수 있고 후임자도 참고의 자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록 마케팅쪽은 아니지만 영업을 다니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이 오고가는데 해당 부분에 대한 기록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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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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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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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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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기록
원문 링크 : 11.14.(화) 거인의노트[김익한 지음]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