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선물 정실장입니다. 해외선물 매매를 하다보면 손절만큼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 바로 홀딩입니다.
내가 여기서 멈출 것인지, 아니면 버티면서 더 들고 갈 것인지... 확실한 기준점을 만드는 것이 매매홀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첫번째 단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해외선물 홀딩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방법을 쓰는것이 더 좋다고 딱 잘라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경우라면 과거 이런 방법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생각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홀딩을 못하고 이리저리 헤매고 있을 때 가장 많이 쓰던 방식이 HTS를 다시 로그인하는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쌩뚱맞게 왠 재접속이냐?
라고 하실 수 있을텐데.. 진입한 포지션을 홀딩하겠다고 딱 결심한 후에 그걸 지켜보고 있다가 손실구간이 다가오면 한 인간으로서 심리가 조바심이 생기기 마련이기에 그걸 참지 못하고 손절했는데, 다시 수익구간으로 올라가는 가는 억울한 경우들이 종종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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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해외선물 매매 홀딩 포지션에 대한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