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니스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엄청 잘먹는 사람이었어요 중학교 2학년때 저녁으로 혼자 라면 세봉지에 밥말아먹고 그날 사촌동생 와서 야식으로 네네치킨 한마리 2인1닭을 먹고 고3 여름방학때 엄마의 대학발언에 상처받아서 할머니집으로 가출했더니 마침 한국에 들어온 또다른 사촌동생이랑.. 두명이서 갈비 5인분을 먹었습니다 이런 저의 버킷리스트는 바로 면류 도전먹방 이었는데요 한 4인분쯤 나오는 면류는 거뜬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도전하러 갈 일이 없더라구요... 가게도 별로 없고...
성인이 되면서 먹는 양은 줄었는데 쯔양님과 히밥님덕에 도전먹방에 대한 열망은 커져만 가고... 그런 저의 니즈를 충족할 점보라면이 나왔습니다 지에스에서 8500원인가 드디어 영접한 대왕라면 점보도시락 정말 우연히 구해서 매우 신난 사람 11번가에서 2만원인가에 팔길래 그거라도 살까 했는데 여러분 점보도시락 지에스에서 존버하세요 사실 대왕 공화춘?
도 봤는데 짜장라면은 물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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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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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도시락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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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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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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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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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도시락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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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라면
원문 링크 : GS25 대왕라면 점보도시락 여자 혼자 먹어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