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제가 알바를 한강쪽에서 했었는데 주말 출근길마다 보이는 한강 웨딩 현수막...
난 더워 죽겠는데... 저사람들은 실내에서 결혼식을 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그 결혼식을 저희 이모가 하더라구요 체감온도 40도인 여름에도 결혼식 현수막이 붙어있길래 저사람들은 실내에서 결혼식 해서 부럽다.. 라고 생각했지만 반포 한강공원에 위치한 마리나파크웨딩홀과 플로팅아일랜드 둘 다 야외결혼식이라는 말을 듣고 진짜 개충격먹음,, 다행히도 저는 10월에 했기 때문에 그렇게 덥지도 않았구 속전속결 결혼식,, 코스요리는 실내 연회장에서 제공됨,, 암튼 대충 하객입장에서 밥 먹어본 후기입니다...
블로그 쓰려고 찍은게 아니고 그냥 코스요리+한강뷰 결혼식이라 좀 찍은거라 사진 몇장 딸랑 있음 주의.... 아 그리고 마리나파크웨딩홀과 플로팅아일랜드에서 하는 결혼식 코스요리가 궁금해서 오시는 분들...
제가 공짜밥(이유 : 축의금 엄마가 낸거에 묻어감)에 설레서 결혼식장 가기 전에 검색 열심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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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반포 마리나파크웨딩홀 예식장 식사 후기(하객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