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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에서 열렸던 내면을 들여다보는 전시, 인사이드 미 뒤늦은 후기

 뚝섬에서 열렸던 내면을 들여다보는 전시, 인사이드 미 뒤늦은 후기

네... 스페셜 포토덤프 하려고 별짓을 다 합니다 제가 원래 전시회를 진짜 안좋아하는데요...

작년 11월쯤 정신적으로 너무 몰려있다는 느낌도 들고 딱히 특별한 일은 없었는데 과로... 로 피곤하고 이래저래 시달려서 방황이라기 보다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인스타 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가게된 뚝섬역 전시 인사이드 미...

나 자신과 감정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전시래서 조금 기대하고 갔습니다 전시회 싫어하는 사람이 가기에도 나쁘진 않았는데... 블로그 쓸 용도는 아니었고 집에 다시 와서 천천히 읽어보며 감상하고 싶은 것들만 대충 찍었습니다...

'인사이드 미' 전시의 개요 가장 깊은 감정은 항상 침묵 속에 있다. - 토마스 무어 이때 진짜 희로애락이 없고 (지금도 희로애락의 변화가 크진 않다) 피식한숨 정도의 감정변화라 좀 중2병ㅋㅋㅋ같긴 한데 공감가서 찍었던듯... 이성은 인간을 만들어내고 감정은 인간을 이끌어간다 - 루소 행복은 몸에 좋다 그러나 마음의 힘을 길...

# 스페셜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