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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에 환장해 블로그까지 하는 사람에게 호주 여행은 가치가 있는가?

 맛집에 환장해 블로그까지 하는 사람에게 호주 여행은 가치가 있는가?

Blue Neighbourhood (The Remixes) 아티스트 Troye Sivan 발매일 2016.11.18. 트로이 시반 첨부한 이유 검색해보니까 호주사람이다 No Place In Heaven 아티스트 MIKA 발매일 2015.06.15.

내가 호주에서 제일 많이 한 영어가 바로 Australia was colony of England 였기 때문에 내 기분나쁨의 대항마로 영국인 출신 mika 넣어봄 발리 포스팅 올리는 주인장이 오늘 쓸 주제 호주는 과연 맛집 블로거로서 갈 가치가 있는가? 길게 안쓸거다 블챌에 내 시간을 낭비하고싶지 않기 때문이다 사진은 내가 호주에서 먹은 음식이다 마라탕 하..

사실 호주에서 뭐 맛있냐는 소리 들으면 항상 마라탕과 소고기 나옴 나는 한국인이고 마라탕 ㅈㄴ 좋아함 호주에서 첫끼를 마라탕 먹겠다고 할 때 호주에 여행온 중국인의 표정을 봤어야 했다 걔는 여러번이나 왜먹냐고 말렸는데 먹은 내 잘못이 크다 아니 근데 첫 마라탕은 가볼만 하다고 생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