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내 사사로운 이야기를 구구절절 쓰는거는 맛집에 대한 감상평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런식으로 사적인 이야기 많이 해야하는 블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답방 이걸로 안와도 된다 하는데 사람들이 제 글을 잘 안읽는 것 같네요 아니면 나한테 생각보다 관심이 많던가..... ??? : 님 그럼 맛집리뷰 올리면 안돼요?
저는 주제 맞춰서 글 쓰면 주는 보너스 퀘스트에 당첨되고 싶어요 암튼 짜온 느좋 팝송 플리... 여러분 그거 아세요?
제가 한 15년쯤 전 유졸 잼민이시절부터 블로그를 했는데요 제가 20살이 될때까지 네이버 블로그에는 배경음악 기능이 있었어요 중3때부터 고3때까지 폰이 없었어서 인터넷결제 어려워하니까 재수할때 저 좋아하던 애가 일상블로그 배경음악 사줬던 기억이 있음 근데 그거 얼마 안가서 서비스 종료했더라고요? 돈 환불 해줬냐?
뭔가 네이버포인트로 돌려줬던 기억이 남은거같기도 하고...? Better Days 아티스트 NEIKED|Mae Muller 발매...
원문 링크 : 블챌 쓰라는데 뭔 말을 쓸까요 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