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 따뜻해진 날씨에 짧은 출조를 다니며, "아 곧 봄이 오겠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배스낚시를 취미로 즐기고 있다면, '봄' 시즌을 기다렸던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바로 론 커(50cm 이상)을 할 수 있는 확률이 여름과 가을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큰 기대감을 안고 이번에 3박 4일 일정으로 전라도 투어를 떠났습니다.
우선 첫날 도착한 곳은 전남 목포 영암에 위치한 '학산촌'입니다. 정말 유명한 포인트 중 하나인데, 아쉽게도 아직 배수가 이루어지지 않아 만수위였습니다.
오전 5시에 도착하여 잠깐 나가보니 영하의 온도로 매우 차가운 날씨였습니다. 낮이 돼..........
전라도 배스, '발'앞까지 왔다.(영암권 조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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