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한 예당지 소식을 듣고, 벚꽃을 핑계 삼아 여자친구와 함께 3월 26일 예당지로 출발했습니다. '벚꽃이 필 때 낚시를 하면 조과가 확실히 보장된다.??
' 벚꽃이 피었다는 것은 날이 풀리고 수온이 점차 오르면서 빅 사이즈의 배스들이 연안으로 올라오는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3월 중순 경 전란도 투어를 다녀와 빅 배스가 올라오고 있음을 느꼈지만, 이렇게 빨리 충청권에 올라올 줄을 몰랐기에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쌀쌀한 날씨다 보니 든든하게 어죽 한 그릇을 먹고 시작했습니다.
첫 포인트는 장전 좌대 2월 방문했을 때 손맛을 봤던 곳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7명 정도 포인트에 진입해있어 저는 반..........
'봄' 예당지배스, 쉽지 않네 ~ 쉽지 않아 (배수주의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