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비엥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맛집 두 군데가 바로 피핑솜과 나PD 까오삐약인데요 방비엥 호텔들은 대체로 조식이 무료포함이거나 아주 저렴하지만 늘 먹을 수 있는 호텔 조식보다 나PD 까오삐약에 가보시기를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호텔은 사실 노 네임드 레스토랑이지만 꽃보다 청춘 촬영 당시 나피디님과 스탭분들이 맛있게 먹고가셨다고 유명해 나피디 까오삐약으로 통한다고해요 방비엥 여행자들이라면 무조건 들러야하는 할리스 바로 근처에 위치한 나피디 까오삐약 저희는 방비엥 -> 루앙프라방으로 넘어가는 날이라 할리스에서 차를 타고 루앙프라방 역으로 가기 전 아점으로 나피디 까오삐약에 들렀어요 (여기서 밥 먹으려고 oudomsin 호텔 조식 포기,, 하루 먹어본거로 충분하기도 하고) 가게 안에 여행객들의 메모가 붙어있어서 메모를 구경하며 메뉴를 기다렸어요 이게 바로 까오삐약! 라오스의 쌀국수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왜 나피디님과 스탭분들이 해장하러 오셨다는지 한번에 이해될만큼 엄~~청 시원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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