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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소바 맛집 웨이팅 없는 누루카와

 유후인 소바 맛집 웨이팅 없는 누루카와

유후인의 점심시간은 웨이팅 지옥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오픈런을 하기로한 우리 일본에서 소바를 먹어보고 싶다는 아빠를 위해 찾아본 100% 메밀로 만든다는 소바맛집 누루카와 누루카와 영업시간: 11시-3시 10시반쯤 가보니 웨이팅은 없었고 맞은편 작은 상점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마메키치 혼포 누루카와 맞은편에 있는 선물 가게 주로 콩과자를 판매합니다 사보지는 않았지만 구글 평점이 좋아요 11시가 되어서 1등으로 입장 좌식 자리에 앉았어요 한국어, 영어 메뉴판은 없고 중간 중간 영어가 조금씩 있긴 하지만 파파고로 번역해서 주문할 수 있었어요 소바가 200g 1인분에 1100엔이라니 관광지인걸 감안하면 정말 저렴한 가격이에요 기본 메밀소바와 오리 온 메밀 소바, 오리밥을 주문했습니다 아마도 메밀차? 고소한 맛이 좋았어요 오리밥 오리가 조금 들은 약간 간이 된 밥 소고기 볶음밥 같은 맛을 기대했지만 오리향 2% 첨가 공기밥 그런 느낌?

이건 쏘쏘했지만 소바만으로 배가 안 찰 분에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