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쿠오카 여행은 할머니 생신을 맞아 다녀온 효도 여행이었는데요 부모님과 후쿠오카 2회차로서 소신발언 하자면 어르신들은 일본의 야끼니꾸는 별로 좋아하지 않으실 것 같아요 야끼니꾸는 양도 조금씩 나오고 어르신들에게는 아마 한우가 최고일 것 같아서... 열심히 손품을 팔아 찾은 후쿠오카 텐진역 맛집 복어 전문점, 우루후 우루후는 복어요리 전문점인데 한국에도 강남에 체인점이 있어요 한국에서는 최소 인당 10만원 후반대는 줘야 하는 집인데 일본에서는 그보다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서 다녀와봤습니다 저는 일주일 전, 구글로 예약하고 다녀왔지만 예약이 필수는 아닌 듯 해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상당히 고급스러움이 뿜뿜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십니다 모든 테이블이 룸으로 되어있는 것 같았어요 프라이빗함이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 옆방이 일본인들이 회식 중인지 너~~~무 시끄러워서 그 점은 별로였습니다ㅠ 그분들 다 가고 나서는 조용했어요 메뉴판을 보고 어..?
하고 당황해하니까 한국어 메뉴판이 있다고 ...
원문 링크 : 후쿠오카 텐진역 맛집 우루후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