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안동집 손칼국시 경동시장 이모카세 국수집 흑백요리사를 보고 너무 가보고 싶었던 이모카세의 안동집 손칼국시 웨이팅이 엄청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웨이팅이 조금 줄기를 기다렸다가 이제서야 가본 건데 확실히 전보다는 웨이팅이 덜한 것 같더라고요 아쉽게도 미경 이모님은 안 계셨어요 이모카세 국숫집은 경동시장 지하 1층에 있어요 경동시장 상인분들이 정말 친절하셔서 다른 가게 위치도 잘 알려주셨어요 내부에 테이블 좌석과 바 테이블(?)처럼 음식 만드는 모습을 보며 먹고 갈 수 있는 자리가 있어요 시장 내에 있어서 그런지 혼자서 식사하러 온 분들도 많았어요 알고 보니 혼밥 맛집?!
저는 평일에 방문했는데 평일 1시 기준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바 테이블에 앉았고요 보쌈과 손국시를 주문했습니다 착석하자마자 빠르게 반찬과 기장밥이 나왔는데 밥반 기장반.. 아니 기장이 더 많을 정도!
보통 칼국숫집에서는 보리밥이 나오는데 기장밥이 나와서 특이하기도 했고 저는 기장밥의 이 찰진 식감을 좋아하거든요 ...
원문 링크 : 이모카세 안동집 손칼국시 과연 그 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