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베이커리 카페 아스타나 아스타나 망고 케이크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요즘에는 저녁시간이면 꼭 아스타나에 가고 싶어져요 최근 아스타나에 자주 가면서 계속 눈에 띄었던 망고 케이크를 이번에 드디어 먹어 봤습니다 음료도 함께 주문했어요 디카페인이 있어서 저녁 시간에는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마시는 편입니다 왼쪽 음료는 7월 한정 음료 카라멜 퐁이에요 달달한 카라멜 라떼 위에 조리퐁이 올라가 있어요 다른 카페에서도 이렇게 죠리퐁 올라간 음료를 먹은 적이 있는데 죠리퐁은 금방 눅눅해지기 때문에 커피 같은 음료보다는 스무디류에 조금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카라멜 라떼는 저어서 먹어야 하다 보니 금방 눅눅해져서 조금 아쉬웠다는 이야기) 제가 저녁이면 아스타나에 가고 싶은 이유 오후 8시 30분부터 오늘 만든 빵을 50% 마감 할인을 합니다 그동안 눈독 들였던 망고 케이크가 오늘은 마감 할인 시간까지 남아있어서 주문해 봤습니다 솔직히 12000원은 너무 비싼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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