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멍 때리러 갑니다.
특이하게 주차장 쪽에 입구가 있었어요. 규모가 크네요.
썬데이지 카페 카페인이 필요해~~ 커피 마시러 왔는데 넓은 브런치 카페네요. ㅎㅎ 곰 아저씨도 멍 때리고 있네요.
사람도 가끔은 혼자이고 싶을 때가 있는데. 곰도 지금은 혼자이고 싶나 봐요.
실내가 밝아서 너무 좋아요. 썬데이지 이름만큼 환하고 눈부시고 귀엽고 밝은 느낌의 카페입니다.
브런치 카페인만큼 굉장히 넓고 시원시원하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서 답답함이 없고 세련되게 걸어 다닐 수 있는 느낌의 카페입니다. ㅋ ㅋ 여기는 포토존이네요.
거울 보면서 찍었어야 하는데 계속 실패 실패해서 이렇게 찍었어요. 사진 찍는 연습을 좀 더 해야겠어요.
여기도 포토존 약혼식이 생각나게 하는 장식이에요. 직접 보면 더 예뻐요.
야외 테라스랑 연결된 문이 폴딩도어로 되어 있어서 닫혀있는 상태에서는 바다가 끊어져 보여 좀 답답하긴 해요. 그래도 조으다.
바다 바다 바다 썬데이지 : 네이버 검색 '썬데이지'의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