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신작을 보기위해 신세계에서 친구와 만났다.나와 관심사가 비슷하고 오랫동안 알았기에 격차가 존재해도 허물없이 지냈다.그러나 오늘 그 친구를 보면서 열등감을 상당히 느꼈다.영화값과 팝콘값, 교통비만 해도 일주일 용돈의 3분의 1이 날라간다.그러나 그 친구에겐 없어져도 모를 만큼의 돈이다...내가 검은 반팔, 반바지를 입고 올 때그 친구의 자켓은 백만원이다... ㅋ나에 대한 나의 평가는 최상위 포식자이지만,현실의 나는 생태계의 최약자, 피식자다.현실과 정신세계의 격차가 크면 정신병이 온다고 했다.부정적이고 결과적인 것만 보아서 그런거 같다.내가 느끼는 이 좆 같은 감정과 열등감을 성공에 대..........
열등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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