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잠복결핵이 있어서 2개월동안 약을 먹어왔다.약이 다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병원갔는데1. 일반 동네 병원조차도 출입을 제한한다.병원입구에서부터 아예 들어오는걸 막는다.열 다 재고, 여행 여부랑 감기기운 있냐고 하는데내가 열을 재니까 37.7이 나와서 들어가지도 못했다;2.
수요는 있는데 공급이 없다.주변약국 5개에 들려서 염증약과 마스크, 알콜을 살려고 했는데이미 2~3주 전에 물량이 동났고,앞으로 들여올 계획조차도 없다고 한다...3. 주변 헬스장은 모두 문을 닫았다.감염확률이 높은 장소들은 이미 문을 닫았다.4.
아직도 마스크를 안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민도가 개판이다. 돈 벌어서 좋은데로 가..........
부산 진짜 심각하다고 느낀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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