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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7]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독서.7]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210316 동화처럼 짧지만 많은 여운을 남기는 소설 #하루하루가이별의날#프레드릭배크만 “and every morning the way home gets longer and longer”이번에 소개하고 기록할 도서는 2017년 프레드릭 배크만의 소설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이다.책도 얇고 글자수도 적고 그림도 많아서 가볍게 읽을 수 있었는데, 읽으면서 뭔가 가슴 속에 생각을 남게하는 책이었다.(실제 카페에서 한시간 정도- 편안히 커피마시면서 다 읽음)주요 내용은 기억을 잃어가는 할아버지와 손자가 나누는 대화가 거의 다 인데-기억의 순서가 현재와 과거가 섞이고, 대화하는 대상이 아들인지 손자인지 헷갈린다.아마 작가가 치매 또는 돌아가시기 전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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