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켄트 출신의 샘 콕스를 아시나요?!! 미스터 두들이라고 불리는 팝 아티스트는 어릴 적 집에 낙서를 하던 시절을 떠올리면 행복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집이 생긴다면 집 전체에 낙서를 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실천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집안의 모든 바닥과 벽을 비롯 계단, 가구, 전자레인지 등 심지어 외관까지 낙서로 완성했습니다.
낙서라고 하지만 팝 아티스트의 감각으로 화이트 바탕에 블랙의 선으로 그려낸 낙서는 보기 좋은 장식이 되었습니다. 오늘 보여드릴 인테리어 포인트 컬러도 어두운 블랙으로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와 조합을 이루어 현대적인 세련된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보시면서 블랙을 포인트로 사용할 때 인테리어 감각을 더해보세요. 집 외관은 따뜻한 나무로 감싸고 있고 블랙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스웨덴의 아름다운 자연과 잘 어우러져 단순한 외관이 멋스럽습니다. 거실에는 밝은 톤의 나무 가구와 체어로 편안함을 주고 있고 무채색의 패브릭 소파와 쿠션으로 차분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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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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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포인트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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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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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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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컬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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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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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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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톤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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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고싶은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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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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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컬러블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