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남 구례 천은사 아담하지만 장엄한 곳

 전남 구례 천은사 아담하지만 장엄한 곳

지리산천은사 전라남도 구례군 노고단로 20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빼어난 산수와 풍광의 지리산 3대 사찰, 천은사를 다녀왔습니다. 성삼재휴게소와 15분여 거리라 노고단 등산 후 들러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천은사의 창건 천은사는 신라 흥덕왕 때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었는데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조선시대 중건 당시 기록에 따르면 경문왕 때 창건했다는 기록이 있고 일제강점기에 간행된 기록에서는 또 달라서 정확한 시기와 유래를 알기 어렵다고 하네요.

천은사 볼거리 극락보전, 극락전 아미타후불탱화, 괘불탱, 삼장보살도, 금동불감, 목조관세음보살좌상 및 대세지보살좌상과 같은 많은 보물이 많은 곳이고 템플스테이가 가능하며 천은제를 따라 멋진 상생의 길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열반의 언덕에 도달하기 위해 건너는 다리라는 피안교를 건너 조선 후기에 지어졌다는 수홍루 누각을 지납니다.

입구에 있는 불심원도 곁눈질했는데 직접 캔 쑥으로 만든 쑥인절미가 있어 하나 샀습니다. ...

# 구례여행 # 국내여행 # 천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