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동치미가 먹고 싶다고 했다. 그냥 사 먹으려 했는데 그동안 사 먹었던 것들 중에는 입에 딱 맞는 맛이 없어서 그냥 만들어 보기로 함.
찾아보면 레시피야 차고 넘치지만 입맛은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라 어떤 걸 보고 만들어야 할지 고민하던 중에 그냥 제일 간단해 보이는 방법으로 만들어보기로 했음. 재료비는 알배추 1통 3,237 햇 무 1kg 1,656 깐 쪽파 300g 6,100 배+사과 3,706 =1만 4천 얼마에 +당근, 양파, 홍고추, 청양고추, 소금 설탕 대충 계산해도 2만 원?
그동안 한살림 종갓집 포함해서 여럿 사 먹었었는데 무는 너무 무르고 쓴맛이 강해서ㅜㅜ ㄴ맛이었음. 근데 이렇게 만드니깤ㅋㅋㅋㅋㅋ 대충 봐도 한.. 6~7킬로?
..........
211219 만들고 사 먹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