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에서 사용한 입장곡, 퇴장곡 그리고 아쉽게 탈락한 후보곡들 안녕하세요 따스한 봄이 되었네요 요즘 코로나도 풀리고 결혼식을 많이 초대받게 되면서 저의 결혼식도 다시 한번 회상하게 되었어요 결혼식이 끝나도, 결혼식음악이 우연히 들리면 그 때의 순간이 떠오르더라구요 제가 식을 올린 #라온웨딩홀 에서는 신랑입장곡, 신부입장곡, 행진곡 3가지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제가 고른 음악과,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후보음악들까지 함께 보실게요 신부입장곡 리스트 처음에 고민한 곡은 #트와일라잇 ost인 A thousand years 입니다 트와일라잇 영화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여주인공의 신부입장곡이기도 해요 가사도 좋은 이 곡이 제격이긴한데 트와일라잇 과몰입러인 저는 이 노래가 너무 슬퍼서... ㅋㅋㅋㅋㅋㅋ 패스했습니다 두번째 고민한 노래는 포레스텔라 - Angel 입니다 팬텀싱어할때부터 팬이었던 저는 #포레스텔라 팀에 푹 빠져있었는데요 그 중 Angel 노래는 도입부 종소리가 정말 아름다워서 신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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