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순간에 나는 혼자였다. 이 순간을 기다리며 1주일을 버텨왔다.
그래 오늘도 일단 나가보는 거야 오늘의 목적지는 하동해맞이공원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중평리 산100-5 2시간 14분 거리쯤이야 코앞이지 그럼 새벽 2시에는 출발해야 여유롭게 목적지까지 도착할 듯하다. 그래서 빠른 취침..
후 빠른 기상을 했다. 일찍 일어난다는 건 참 힘든 일이다.
하지만 일출을 보는 날은 웬만하면 즉각 즉각 일어나는 나 자신이 신기할 다름인다. 나는 고요한 새벽 느낌이 좋다.
미리 준비해둔 복장으로 환복을 하고 집 밖을 나서본다. 오늘은 담배는 4개비만 꼭 피워야지..라는 다짐을 하고 이제 출발을 한다.
혹시나 하는 생각이 역시나라고 느껴지는 순간이 오면 왜 내가 그런 생각을 했지라는 물음표를 한 번 더 되물어본다.. (엠 사장님 왜 새벽 2시에 집에 안 가시고...)
커피나 한잔 얻어먹고 나는 다시 출발을 해야 한다. 최고 기어 단수 6단에서 시속 80~100km로 주행을 하면 특이한 진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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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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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해맞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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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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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금오산
원문 링크 : 금오산 일출 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