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 경제서적이나 관련 부동산 이야기들을 평소에 읽으면서 '결국 다 비슷한 얘기만하네' '근데...
이 이야기는 하는사람이 거의 없네?' 라고 느낀 부분이 있는 바, 차분히 설명을 드릴려고 합니다.
반대로, 이번주제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신 컨설턴트나 관련 전문가분들이 계시던데.. 소름돋을정도로 공감했습니다:) 일주일에 자산가분들을 평균적으로 5명정도 만나면 꼭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그릇' 입니다. 먹을 때 필요한 접시, 그릇 말구요 일반적으로 공통적으로 사람들이 인식했을 때, 포용할 수있는 즉, 인정할 수있을만한 크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를들면 내가 현금10억으로 꼬마빌딩 사고싶다! 하면 접근성입지,평단가,역세권,층수,개발호재,상권 구성요소,수익률 용도지역,신축투자성,교통호재,개인적인 필요여건상황등...
*용도지역 관련해서는 추후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이 모든것들은 총체적으로 고려하면서 기회비용을 최대한 줄이되, 투자성은 극대화시킬 수있는 + 내게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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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부분 부동산 전문가분들이 이 말씀은 안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