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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RE100, 이제는 공공기관도 박차를 가해야 할 때

 한국형 RE100, 이제는 공공기관도 박차를 가해야 할 때

공공기관 K-RE100 경영평가 “첫 반영”이 의미하는 것: 태양광 설치, 이제 속도가 붙습니다 올해부터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한국형(K) RE100 이행 실적’이 처음으로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경영평가는 기관장 임기, 임직원 성과급까지 영향을 주는 “현실적인 지표”라서, 한 번 지표로 들어오면 현장은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뉴스에서 보듯이, 절반가량의 공공기관이 아직 K-RE100 가입조차 안 되어 있고, 실제 이행은 더 낮습니다. K-RE100 가입: 88개 중 46개(52.2%) 2024년 기준 재생에너지 사용 방식: 자가발전: 10개(11.4%) 녹색프리미엄 납부: 16개(18.2%) REC(발전인증서) 구매: 15개(17.0%) 민간에서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 0개(0%) 게다가 한국에너지공단은 2030년 60%, 2050년 100% 재생에너지 전환 목표 가이드라인까지 제시했습니다.

이 조합은 한 가지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공공기관은 “점수”와 “가이드라인” 때문에,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