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반려견 폼시츄(포메리안과 시츄 믹스견, 여, 6살, 우니), 시댁 반려견 말티푸(말티즈와 푸들 믹스견, 여, 2살, 뽀롱이)를 소개합니다. 우니와 뽀롱이는 털빨 숙녀들이지만 모든 모습이 다 러블리하다.
(친정과 시댁에서 키우는 반려견들입니다c) 우니는 처음 '크라운산도' 박스에 담겨왔고, 처음에 '크라운'으로 불리다가 이름이 너무 길어서 '우니'로 바꼈다. 우니는 공을 좋아하는 공주님이다.
이 사진 안에만 해도 공이 3개나 보이네. 자기가 입에 물기 좋은 작은 공만 보면 자기한테 던져 달라고 한다.
공을 물어다 와서 세게 떨어뜨리면서 관심을 유발한다. 결국 공을 겟한 우니공주.
또 공과 함께 있는 우리 '우니'. 큰 공을 던져줘도 공을 굴리면서 아주 재밌게 놀 줄 안다.
이건 뽀롱이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모습으로 알고 있다. 뽀롱이 원래 이름은 '루비'였다고 한다.
쌍자음이 들어간 이름을 댕댕이들이 잘 알아듣는다고 해서 입양한 이후에 '뽀롱이'라고 개명을 했다. 뽀롱이와 첫만...
#
강아지미용
#
폼시츄
#
포메라니안
#
시츄
#
반려견일상
#
반려견옷
#
반려견사진
#
반려견미용
#
반려견
#
믹스견
#
말티푸
#
말티즈
#
푸들
원문 링크 : 폼시츄와 말티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