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고점대비 20%이상 빠지면서 워런버핏이 애플을 매도했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워런버핏은 2016년도부터 애플을 매집하기 시작합니다.
처음 매집했을 때 주가는 20불대 후반입니다. 애플챠트만 보면 애플 실적이 크게 개선이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애플 실적입니다. 2015년에서 2020년까지 매출액은 조금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별 차이 없습니다. HMM은 애플과 비슷하게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실적 역시 대폭 증가했습니다. 2020년 흑자전환을 한 이후 2021년 당기순이익은 크게 늘어납니다. 애플 주가가 크게 상승한 원인은 2018년도부터 법인세가 14%p 인하되었으며, 또한, 해외에 있던 자금이 자국내로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이 자금들은 자사주 매입으로 쓰였고 주가는 크게 상승합니다. 다음은 버핏 버프효과입니다.
워런이 매수하면 주가는 프리미엄을 받습니다. 이는 영화 too big to fail에서도 나옵니다.
리만이 파산하면서 시장 심리는 침체됩니다. 시장 심리...
원문 링크 : 워런버핏..애플주식 매도 가능성..나스닥 하락주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