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쌈장에 고추.. 그것도 청양고추를 찍어 먹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상추 한장을 손에 올리고 흰 쌀밥 조금, 삽겹살+ 마늘 절편 1조각, 고추, 그리고 맛있는 쌈장.. 환상의 조합이다.
오늘 점심에 청양고추를 찍어 먹으면서 갑자기 든 생각과 예전부터 생각해왔던 것을 정리하고자 여기에 적어 본다. 한때 고추가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전쟁무기로 들여왔다는 설이 퍼졌었다.
현재에도 이 설을 믿는 사람이 대부분 일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침 방송이나 생활 정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에서 비전문가들 특히 변호사, 의사 같은 애들이 아무말 대잔치를 한다..
자기 분야도 아닌데.. 뭔가 조금 걸쳐져 있는 듯한 느낌이 들면 자기가 전문가 인양 막 떠든다.
TV에 나와서 생명과학 분야에 나와서 지껄이는 의사들은 솔직히 그 분야 전공자가 아니다. 그냥 전공자 같이 보일 뿐..
자동차로 비유 하자면 새로운 엔진, 새로운 뭔가를 개발하기 위한 기초 연구 및 셜계 관련 연구하는 사람 ----> 과학자 및 공학...
#
고추
#
수성전
#
왜놈
#
일본
#
임진왜란
#
자생
#
전쟁
원문 링크 : 고추!! 임진왜란 기원설 주장에 반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