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4일 101호 아주머니 3일 만에 집에 들어와서 밤 11시 쿵쿵 소음, 가구 끄는 소리, 새벽 2시까지 소음 발생시킴 松山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음 2025년 10월 25일 저녁 9시 松山 층간 소음 복수 시작 202호 문 똑똑 노크 아저씨에게 이야기함, 소음 발생해도 조금 이해 바람 1kg 고무 아령 바닥 내려치기 시작함 (발 뒤금치로 찍어내렸더니 허리 경련 심해짐) 인터폰 OFF 꺼버림, 신나게 콘크리트 바닥 쿵쿵거리면서 복수함 얼마 후, 문 똑똑똑 소리 들림 (모른체함) 계속 노크 똑똑똑 문 열어주면 안 되는데 막걸리 3명 먹어서 상황 판단 흐려짐 문 열고 나감 101호 아주머니 1 아들 2명 경찰관 2명 303호 남자 1명 주택관리 회사 직원 1명 잠시 후 102호 아주머니 1 딸 1 202호 302호 빼고 전부 松山 집 쫓아 올라왔음 101호 층간 소음 때문에 나도 복수한 것이다 이야기함. 303호 아저씨가 왜 그러냐고 따짐 松山도 한마디 함, 301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