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에서는 클라이언트가 말하는 디자인 관련 언어를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더 잘보였으면 좋겠다.'
입니다. 이는 글자와 이미지를 모두 크게 키워달라는 말입니다.
특히 글자의 경우에는 12포인트 이상으로 키워달라는 소리와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두 번째는 '뭔가 샤하게...'
입니다. 우리나라 한국말 한국어 한글은 참으로 그 깊이가 신묘하고 놀라운 언어입니다.
'샤하게.'란 말의 뜻은 커브에서 중심출력을 120 이상으로 올려달라는 말과 같습니다.
또는 레벨값에서 전체적인 밝기를 30%이상 올려달라는 소리와도 동일한 말입니다. 세 번째는 '너무 쨍한 것 같다.'
입니다. '쨍하다.'
가 무슨 말이냐 하면은, 흔히 콘트라스트가 너무 심할 때 '쨍!'하다고 표현하는 말입니다.
물론 채도가 너무 강해도 쨍하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흔하게 커브에서 입력값이 너무 심할 때 종종 이런 경우가 발생을 하고 합니다.
또는 원본 사진에다가 쓸데없는 필터를 적용했을 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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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클라이언트가 말하는 디자인 관련 언어 이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