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 오모이데 요코초 간단 설명. 오모이데 요코초란?
일본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 즐겨 찾는 먹자골목/ 이자카야 골목이다! 꼬치 파는 이자카야들이어서 꼬치 골목이라고도 불린다.
참고로 오모이데 요코초란 일본어로 "추억의 골목" 느낌이 팍 왔다!!! 현지인 맛집의 느낌이!!!
특히 정말.. 일본에 왔다!!
라는 감성이 뿜뿜하는 장소이다. 정말 홍대에서 일본 따라하는 이자카야만 보다가 진짜..
찐 이자카야 오니까 정말 감성돋음 ㅠ 감동 ㅠ 일본 이자카야에는 기본적으로, '자릿세'가 있다. (오사카든 도쿄든 지역 불문) 우리나라로 치면 상차림비?
같은 것이다. 보통 자릿세는 200~400엔 다양한데 일본의 물가 폭등 영향인지 요즘은 400엔이 많은듯하다.
현지인이 많이 간다니.. 외국인도 주문할 수 있을까?
현지인 맛집이라고 하면 가장 큰 걱정거리가 메뉴판이다!.. 요즘은 파파고로 다 하지만 어쨌든 오모이데 요코초의 이자카야들은 걱정 노노1!!
외국인도 주문 매우 쉽게 가능! 영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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