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앵옹입니다 : ) 엄마와 단 둘이 첫 여행을 떠나게 됐어요 부깡부깡 신난댜 중국은 미리 준비할 게 많아서 진짜 머리가 아팠답니다...^^ 기회가 되면 해당내용도 써보도록 노력하겠어요 쿠쿠 떠나기 2일 전... 고질병 만성위염이 도지고 맙니다...
컨디션 이슈로 사진이 부실한 점 양해부탁드려용 여행가지말고 쉬자는 엄마의 걱정을 뒤로 하고 출발했심다 이미 숙소랑 비행기 비자 다 예약했는데 어떻게 포기해요!ㅜㅜ 아파도 항상 설레이는 인천공항 저희는 아시아나를 이용했는데 동편 끝 출국장이라서 정말 멀었어요 (면세점에서 풀리오 종아리 마사지기 샀는데 추천) 상하이는 가까워서 비행기값이 저렴한 편이라 저가항공과 아시아나 큰 차이가 안나서 아시아나 추천합니당 2시간이지만 기내식도 나와욤 체고!
슝~!! 두시간정도면 상하이에 도착합니당 비행기안에서 입국신고서같은 것을 작성했어요 위 사진은 예시로 나와있는 걸 찍어왔어용 중국이 진짜 짜증나는게 비자할때도 진짜 제 온갖 신상 다 쓰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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