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1967년 1월 3일 신년을 맞이하여 엄마, 아빠는 형과 나의 손을 잡고 사진관에 가서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두분은 이미 고인이 되시어 더 이상 뵐 수는 없고 형은 바쁘다는 이유로 1년에 한번 보기도 어렵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한해의 마지막 날에 가족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2026년 1월에는 저도 우리 엄마, 아빠처럼 아이들과 함께 사진관에서 가족사진 찍으렵니다.
후에 우리 자식들도 저처럼 아빠를 그리워할 날이 올거니까요. ~~~ 오늘따라 더더욱 두 분과 우리 형이 보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 2026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기고 가족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 Mr. Robinsoon 기억충전소 가족사진 1967년 1월 3일 naver.me...
기억충전소 먼 옛날의 가족사진 1967년 1월 3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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