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분양가 상한제 피해서... 평당가 5,000만 원대 아파트가 쏟아져?
부산에 평당 5000만 원대 아파트가 쏟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까지 역대 최고 분양가로 온천 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장으로 평당 분양가가 1959만 원 있는데요~ 이는 준공 전에 분양하는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았으나, 준공 후에 분양하는 아파트들은 사업자가 분양가를 정할 수 있어 고 분양가 아파트가 많이 넘쳐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 예로, 협성건설 측은 수영구 민락동 민락협성휴포레(295세대)를 올해 하반기 준공한 뒤 후 분양 방식으로 분양할 예정으로 주변 단지 시세 등을 고려해 평당 5000만 원 대로 분양 예정입니다. 또한, 후 분양으로 대우건설에서 최고급 브랜드로 "푸르지오 서밋"이 적용된 재건축 사업장인 남구 대연 4구역(1374세대)과 해운대해수욕장 인근 해운 대경 동리인 뷰 2차(636세대)도 후 분양을 추진 중입니다.
이처럼 업계에서는 이들 후 분양 단지의 분양가가 평당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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