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예쁜 그릇에 브런치 먹으며 기분 전환하면 일주일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잖아요. 저는 요즘 쓰임 브런치 세트로 토스트랑 커피 한 잔도 분위기 있게 즐기고 있는데 직접 그린듯한 느낌의 접시와 머그의 색감 사이즈 사용성 등 자세히 알려드리려 해요.
심플한 원형 플레이트 1P와 머그 1P로 구성된 메종드보네르는 데일리로 쓰기도 좋아요. 아무리 이쁜 식기도 세척이 힘들거나 무거우면 손이 안 가는데 크기도 적당하고 각진 부분이 없어 세척하기도 편해요.
프랑스어로 행복의 집이라는 뜻의 'Maison du bonheur' 컬러링북을 연상시키는 패키지라 처음 받았을 때 입가에 미소가 번지더라고요. 쓰임 브런치 세트는 도자기 소재로 제가 보여드리는 핑크와 블루 두 가지 색상이 있어요.
파스텔톤으로 은은하면서 사랑스러운 느낌이라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하기에도 좋아 보여요. 디자이너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집에서 카페 감성을 즐길 수 있어요.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약간의 광택감이 있는 매끈한 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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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쓰임 브런치 세트 메종드보네르 집에서 즐기는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