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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재우기 베개, 라라스베개

 옆으로 재우기 베개, 라라스베개

100일이 지난 지금은 라라스 베개 없었으면 어쩔뻔했어로 바뀔만큼 매일매일 아주 잘 이용하고 있어요!! 역방쿠와 마찬가지로 라라스 베개도 만세!

만세하고 자는 애기들은 크게 필요하지 않을것 같다고 밑에 적어놨는데... 50일이 지난 어느 날 밤, 잠투정이 어마어마하게 온 날이었습니다 한시간 자다가 빼액 울어서 안아주면 멈추고, 재워서 내려 놓으면 한시간 자다가 다시 울고를 6시간동안 반복했더랬지요 이게 말로만 듣던 등센서인가? 계속 안고 있어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ㅠㅠ 그리고 혹시나 싶어 라라스 베개에 옆으로 뉘여서 재워보았습니다 초반에는 역시나 한쪽 팔을 버둥거리면서 끙끙거립니다 근데 토닥토닥 해주니까 울지는 않더라고요?? 그렇게 한동안은 잠이 들락말락하다가 결국은 딥슬립 하셨습니다!!

이날 이후로는 계속 옆으로 잡니다 한번 옆으로 딥슬립 하고 난 다음부터는 똑바로는 잘 안자려고 해요 너무 한쪽으로만 재우면 안될것 같아서 하루씩 양쪽으로 번갈아 눕혀주면서 재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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