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서 급하게 들어감. 식전빵이랑 땅콩.
식전빵 맛있음. 왠만하면 음식 안남기는데 남겼음. 38000원짜리 등심 310g짜리를 먹었습니다.
고기를 씹는게 아니라, 타이어를 씹는 질감이더군요... 이게 뭔가 싶었는데 저돈 주고 여기와서 스테이크를 먹을바에는 질 좋은 삼겹살을 사먹습니다.
서비스도 좋고 갑자기 직원분들 춤도추고...분위기도 미국분위기 나서 좋은데 젤 중요한 맛이 별로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별로였네요.
콜라랑 식전빵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김포 텍사스로드하우스 :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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