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 첫날 하카타역 주변을 구경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게된 #와카바돈카츠! 웨이팅이 있길래 뭐지?
하고 검색해보니 저온 조리로 유명한 맛집이더라고요 텐진에도 있더라고요! 저온으로 조리해서 고기가 부드럽다는데 얼마나 맛있을까 싶어서 가봤습니다!
웨이팅은 한...20분? 정도 한 것 같았어요 아!
딱히 이름을 쓰거나 하지 않아서 순서가 어떻게 되는가 했는데 알아서 눈치껏 자기 순서에 맞춰서 가게 안을 들여다보면 "들어오세요~" 라고 한국말을 아주 잘하는 일본 직원이 안내를 해줍니다! 당연히 한글 메뉴판 있고요!
저온 조리가 원래 오래 걸리나봐요...ㅠㅠ 음식 나올때까지 웨이팅이 한...30-40분?은 된거 같은...
배고파..꼬르륵 각오하고 들어가세요!!! 기다리는 동안 일본어 번역해보기!
소금, 폰즈 소스... 추...출처????
뭐지?? ㅋㅋㅋㅋㅋㅋ 드뎌 나옴!!!!
음! 음!
솔직히 말하자면... 기다린 만큼은 보람..까지는 못 건졌어요 그냥..
한국에서 이만한 돈카츠 맛집은...
원문 링크 : [후쿠오카] 와카바 돈카츠 하카타역점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