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구월 팔일

 구월 팔일

글 사진 | 레인 내가 좋아하는 계절 가을이다. 시원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 맞으며 아이들 가방 셔틀 하는 시간도 행복 그 자체!

다가오는 추석. 남편은 부모님 걱정에 잠 못 이룬다.

아직 백신을 맞지 못한 우리 부부. 남편 혼자서 시댁에 방문하기로 했다.

눈치 빠른 2호는 시키지 않았는데도 할아버지 할머니께 마음을 담아 작고 예쁘게 편지를 썼다. 종이접기 하던 1호는 짧지만 간단하게 할아버지, 할머니께 편지를 써 내려갔다.

또박 또박. 언제쯤 글씨 제대로 쓸까.

이대로 쭈욱. 가는 건 아니겠지.

부모님께 드릴 배 한 상자를 주문했다. 최고로 좋고 맛있는 배로 부탁드렸다.

늘 감사한 과일가게 사장님. 칭찬 많이 받았어요. :) 내게 늘..........

구월 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구월 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