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시민들의 동물복지 의식이 높아지면서, 동물원 및 수족관 관리에 대한 법률이 제정되며 동물원이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준에 미달하는 열악한 동물원은 문을 닫았고, 남아 있는 동물원은 대중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각자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우리 스터디 팀도 3주차 스터디에서 동물원의 복지 문제에 대해 논의하면서, 이윤만을 추구해 동물에게 적절한 삶을 보장하지 않는 동물원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자연과 생태 교육, 종 보전 등 동물원의 일부 긍정적인 기능을 고려할 때, 동물원이 유지된다면 동물들이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집이 되어야 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2023 문안동 학습일지 (10월 3주차) 2023년 10월 3주차 스터디에서는 김정호 수의사의 책 ‘코끼리 없는 동물원’을 읽고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blog.naver.com 3주차 스터디에서 동물원을 거시적으로 바라보며 문제를 생각했다면, 6주차 스터디에서는 개별 동물에...
원문 링크 : 2023 문안동 동아리 활동 (10월 6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