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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혼자 여행 최북단 광활한 대해 해도곶

 오키나와 혼자 여행 최북단 광활한 대해 해도곶

"오키나와 최북단 해도곶 넓게 펼쳐진 대해 뻥 뚫린 바다 풍경"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얼마 전 오키나와 혼자 여행 계획을 짜면서 가장 가고 싶었던 곳 1순위가 바로 오키나와 최북단 해도곶인데요. 바로 앞에 펼쳐진 태평양 대해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특히 주요 관광지에 비해 사는 사람도 찾는 사람도 비교적 적은 지역이라 붐비지 않고 한적하게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라 더 좋았어요. 오키나와에서도 오지라고 불리는 해도곶 북부 서쪽 해안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며 1시간 30분가량 걸려 도착했어요.

북부로 가는 해안 도로가 너무 예뻐서 추천할 만한 드라이브 코스이기도 합니다. Hedo, Kunigami, Kunigami District, Okinawa 905-1421 일본 나카 진 손에서 구글 네비를 찍어보니 1시간가량 나오는데 천천히 중간중간 쉬면서 바다 구경하며 천천히 가서 1시간 40분 정도 걸렸던 거 같아요.

헤도 곳에 도착해서 공원 입구에 들어서자 신기한 암석들이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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