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요미탄 도자기 마을 공방 구경 오키나와 중부 여행

 요미탄 도자기 마을 공방 구경 오키나와 중부 여행

"오키나와 중부 여행 잠시 둘러보기 좋은 요미탄 도자기 마을"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오키나와 생김새가 서울에서 대전 정도 거리만큼 길쭉하게 생긴 지형이라 면적에 비해 남에서 북으로 가는 시간이 꽤 깁니다. 오키나와 중부 여행 중 들리기 좋은 요미탄 도자기 마을 사실 도자기 마을 만 들리긴 좀 어중간하고 류큐무라, 푸른 동굴이나 잔파곶을 묶어서 들리기 좋은 곳 아니면 북부나 남부로 이동할 때 잠시 들려 구경하고 마음에 드는 도자기나 접시 구매하기 괜찮은 곳이라 잠시 쇼핑 겸 둘러보기 좋은 곳이에요.

오키나와는 류큐왕국 시절부터 뛰어난 도자기를 만들던 장인들이 많았다고 해요. 현 요미탄도자기 마을은 여러 현업 작가들이 공동 작업실 형태로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협동조합이에요.

꼭 이천이나 여주 도자기 마을과 비슷한 느낌이죠. 원래는 1970년대 나하 쓰보야 거리에서 인간문화재 긴조지로가 요미탄으로 가마를 옮기면서 여러 작가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도자기 마을을 형성하게 됐다고 합니...

# 오키나와도자기마을 # 오키나와요미탄도자기마을 # 오키나와중부여행 # 요미탄도자기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