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우미카지 테라스 현실적 후기 공항 근처 떠오르는 오키나와 명소 날씨 좋을 때만 가자!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오키나와 날씨는 정말 알다가도 모를 날씨인데요.
날씨 예보가 무의미할 정도로 왔다 갔다 변화무쌍 섬날씨에요. 제가 방문했던 기간도 사실 장마 기간인데 첫날 저녁 빼곤 비가 안 왔어요.
반대로 일기예보에 햇빛 쨍쨍이라고 한 기간 내내 비바람이 몰아치기도 하고요. 저는 운 좋게도 장마 기간 어느 정도 비를 피해서 다녀왔었어요.
오키나와 우미카지 테라스는 오키나와의 산토리니라고 불리기도 하는 공항 근처 카페와 음식점 등이 계단 형태로 바다 앞에 있는 곳이에요.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것도 함께 구경하며 노을이 예쁜 곳으로 SNS 명소로 유명한 곳이죠.
첫 번째 여행 갔을 때는 부모님과 같이 가서 패스했었고 이번에 혼 여행 다녀왔을 때 렌터카 반납 전에 마지막으로 들렸던 여행지였어요. 근데 기대했던 풍경과 다르게 흐린 날씨에는 그다지 메리트가 없어 보이더군요.
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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