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태전동 노포 키다리 치킨 옛날 치킨집 감성 그대로 날개가 셋, 다리도 셋"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다들 치킨 좋아하시죠? 치킨에 맥주 영혼의 단짝!
저도 치맥을 참 좋아하는데요. 한창 운동할 때도 치팅 데이에 치맥은 빠트릴 수가 없어요.
제가 학생 때 유행하던 프랜차이즈 치킨 중에 둘둘 치킨이나 보드람 치킨이 있었는데 요즘 프랜차이즈 치킨과는 다른 튀김옷이 얇고 바삭바삭하게 입혀져 있거든요. 태전동을 오가다 자주 보긴 했는데 궁금해서 검색해 보니 다리가 셋, 날개가 셋이라고 하는 거예요?
저는 퍽퍽 살을 좋아하는데 다리랑 날개만 주나보다 싶어 다른 곳만 갔었거든요?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이게 예전 보드람 치킨 스타일 날개와 가슴살이 붙어있고 다리와 넓적다리까지 같이 붙어 있어 닭을 4등분 해서 튀겼더라고요?
듬뿍 담아준 케요네즈 양배추까지~! 옛날 치킨 감성 키다리 치킨 간판도 무지 올드하죠.
키다리 치킨 태전리점.. 광주군이었을 때 태전리였으니 적어도 광주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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