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빌리지 분위기 좋은 펍 레스토랑 다양한 수제 맥주를 취향껏 차탄 하버 브루어리 레스토랑 Chatan Harbour Brewery Restaurant"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몇몇 오키나와 포스팅에서 언급했었지만 오키나와는 미군 점령 시절 문화가 깊숙하게 들어와있는 곳이에요. 일본으로 다시 귀속된 후에도 기존 류큐 문화 일본 문화 미국 문화가 뒤섞여 독특한 오키나와만의 정서와 문화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합니다.
아메리칸 빌리지는 72년 미군 기지였던 부지를 민간 용도로 개조 후 미국 달라스의 한 쇼핑센터를 롤 모델로 만들어진 종합 숙박, 쇼핑, 문화 단지라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다양한 호텔들과 미국식 음식점들이 많은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수제 맥주와 음식들을 즐길 수 있는 브루어리가 아메빌에 있다고 해서 들러봤습니다.
Chatan Harbour Brewery Restaurant 브루어리 규모가 엄청납니다. 차탄 하버 브루어리는 아메빌 끝자락 요트장 쪽에 위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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